WSL2 (how to move the vhdx of wsl2 to other disk)

  Here is exactly what I did  and it worked without a reboot or errors. Run  powershell.exe  as Administrator PS C:\WINDOWS\system3 2> wsl - 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Distributions: Ubuntu ( Default ) # mkdir S:\ISOs\ PS C:\WINDOWS\system3 2> wsl -- export Ubuntu S:\ISOs\ubuntu - wsl.tar # mkdir w:\VMs PS C:\WINDOWS\system3 2> cd w:\VMs PS W:\VMs > mkdir ubuntu - wsl PS W:\VMs > wsl -- unregister Ubuntu Unregistering... PS W:\VMs > wsl -- import Ubuntu W:\VMs\ubuntu - wsl S:\ISOs\ubuntu - wsl.tar PS W:\VMs > wsl - l Windows Subsystem for Linux Distributions: Ubuntu ( Default )

[Spain Version] 잊지 말아요

The spain version of 잊지 말아요 https://youtu.be/tXnEyLFuXi4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우리 이제 헤어지네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차가운 바람이 손끝에 스치면 들려오는 그대 웃음소리 내 얼굴 비치던 그대 두눈이  그리워 외로워 울고 또 울어요... 입술이 굳어버려서 말하지 못했던 그말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우리 이제 헤어지네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Yo te ruego que no olvides mi amor I beg you not to forget my love las lágrimas ahogaron mi voz Tears drowns my voice Y ya no pude decir más I couldn’t say more Nos amamos cada amanecer  We love each sunrise Pero ahora nos decimos adiós But now we say goodbye Aunque estemos unidos bajo el mismo sol Although we are united under the same sun Yo te ruego que no olvides mi amor I beg you not to forget my love El secreto que guardé The secret that I kept Con el corazón en vilo With the heart in suspense Partí sin mirar atrás I left without looking back Yo te amo en mi soledad I love you in my solitude Recuerda que tu me amaste igual Remember that you loved me the same Y si estamos unidos bajo el mismo sol And if we are unite...

The Long and Wilding ( Bea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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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 and winding road The Beatles The long and winding road That leads to your door Will never disappear I've seen that road before It always leads me here Lead me to your door 이 길고도 날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구불구불한 길, 그 길은 당신의 문 앞으로 날 인도해 줍니다 그 길은 내게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전 부터 이 길을 지켜보고 있지만, 언제나 이 길은 여기로 날 이끌어줍니다. 언제나 이 길은 당신의 문앞으로 날 이끌어줍니다.  The wild and windy night That the rain washed away Has left a pool of tears Crying for the day Why leave me standing here? Let me know the way 거친 폭풍과 바람이 가득하던 지난밤 빗물은 모든 것을 쓸어가 버렸고, 하루종일 내가 흘린 눈물만이 모든 길을 가득 채워 버렸네요. 왜 나를 여기에 홀로 세워 두시나요? 내가 가야할 길은 어디 인가요? Many times I've been alone And many times I've cried Anyway you'll never know The many ways I've tried 대부분 내 길위에서 난 혼자였고, 여러번 많은 경우 난 울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찌되었든 내가 얼마나 많은 길들을 시도해보았었는지 당신은 모르실 겁니다. And still, they lead me back To the long winding road You left me standing here A long long time ago Don't leave me waiting here Le...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중에서..... (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중 맬서스 편의 글>   다시 [인구론]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우리 모두는 갖가지 편견과 고정관념을 지니고 산다. 이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한 모든 종류의 통념이 논리적 경험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 일일이 시험하고 검토할 수 없는 일이기에, 많은 경우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관념과 사고방식을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나는 멜서스와 얼마나 다른가. 내가 옮다고 믿는 것, 내 신념을 받치고 있는 수많은 통념들 가운데 그릇된 편견이나 고정관념이 없을 것인가? 지금 쓰고 있는 이 글 속에도 그런 것이 없다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인구론]과 맬서스는 금이 간 거울이다. 내 생각도 그릇된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일그러져 있지 않은지 경계하면서, 거기에 나를 비추어 본다. 생각은 때로 감옥이 될 수 있다!

I only want to be with you

아버지는 강직한 군인이셨다. 다정다감한 애정표현 한번 없으셨고, 항상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으로 의사전달을 하시던 분이셨다. 그러던 어느날 보스턴 출장 중이던 내게, 어머니의 급한 메시지가 전달되어 있었다. 아버지가 아프신데, 출장 업무에 방해가 될까봐 연락 못하게 하신다구......... 폐암이셨다... 그때부터 주중에는 회사에서 날밤을 새고, 주말에는 암병동에서 날밤을 새는 일들이 시작되었다. 정말 어리석게 1년도 훨씬 넘게 그렇게 생활하면서도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을 못했었다. 정말 괜찮으시다는 당신의 미소와 함께....... 그러다 그날이 찾아왔다. 주말마다 찾아오는 큰아들을 위해, 의사선생님은 쪽지를 남겨두셨다. 지난 목요일부터 2~3일 동안 거의 익사 수준으로 호흡을 못하시고 계신다고....... 아버지는 당신의 아들을 보시자마자 두손을 꼭잡고, 소리없는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 얼마지 않아 힘든 숨을 멈추셨다. 그 때부터였다. 남중, 남고, 공대, 군대를 거쳐 형성된 극강의 무뚝뚝 하던 성격은, 사람에 목말라 하기 시작했다. 다정 다감한 사람들과 그들의 표현을 좋아하기 시작했고, 갑자기, 산적 같은 놈이, 저 멀리 영화 배우 분들이나 출것 같다는 살사, 땅고를 배우기 시작했고, 해외 출장이 아닌, 해외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리고 상처 받을 까봐 시작하지 못했던 일들도, '그냥 해보기로 하지'로 바뀌었다. 주말에는 업무일보다 미드를 즐겨보기 시작했다. 그 당시 즐겨보던 미드 중 하나가 Ally Mcbeal 인데, Vonda Shepard 언니의 "I only to be with you" 이 노래만 나오면 조용히 병상 보조침대에 누워, 코훌쩍이며 소리안나게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으로 향하...

인생

인생 나는 수많은 별들과 성운 사이를 헤메이는 혜성이다. 아침에는 태양계를 헤메이다가, 점심때는 먼우주를 돌아, 저녁이면 안드로메다성운을 헤메인다. 먼 우주를 돌다 다른 혜성들과 맥주를 마시기도 하고, 때로는 선두에 선 블랙홀을 피해 새로운 길을 찾기도 하고, 새롭게 반짝이는 별빛과 사라져가는 별빛에 가슴 아파하기도 한다. 언제나 처럼, 항상 다니던 익숙한 돌아가는 길임에도, 역시나 따뜻한 태양의 온기를 벗어날때면 상실감의 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스쳐가듯 흐르는 저 수 많은 별빛 중에, 나의 혜성 별빛도 은하수를 비추는, 잊혀지지않는 별빛이고 싶다. https://youtu.be/xkKo2nD8RTE?t=4m23s

우연히 발견한 Ally McB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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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다보니, 타임캡슐을 여는 것처럼 생각지도 못한 물건을 찾아낼때가 있다.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이 Ally Mcbeal 이었다. 집안 가장 깊숙한 곳에 짱박혀 있는 이 녀석을 보다보니, 기쁜 마음에 시즌 하나를 모조리 다 보고 말았다. 한참 영어공부 하겠다며(라고 쓰고, 미드를 즐겼던) 반복해서 봤던 추억의 미드 인데, 역시 재미있다...  그냥 주위에서 영어공부 한다던 친구가 보고 있는걸 보고, 한번 구입했다가, 한 개가 두 개가 되고,두 개가 세 개가 되어, 결국 전집을 소장하게된 드라마이다.   뭐 혹시나 이걸로 영어공부 하겠다는 분이 계시다면, 뭐 그리 추천해 드리고 싶지는 않다.  법정 이야기를 살짝 앞세우며, 사랑 이야기(특히 첫사랑)를 하는 드라마 인데, 법정용어가 너무 난무하기 때문에 초반 진입이 어렵다.    하지만 역시 앨리 맥빌의 묘미는 여자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정말 신비 했다는 점과 드라마에서 에피소드마다 꼭 3~4개씩 나오는 OST 노래가 지금 들어도 정말 좋다. Ally Mcbeal에 삽입된 노래들만 따로 모아서 들은 경험이 오히려 영어공부에 더 도움이 되었었다. 잘 뒤져보면 Ally Mcbeal OST CD도 찾을 수 있겠지….. 정말  OST는 추억을 부르는 시간터널을 만들어 준다.   여자 주인공은 해리슨 포드의 아내인 Calista Flockhart 가 분했는데, 그녀가 대사로 내뱉는 여자 심리는 그 당시 충격 그 자체 였다. 21세기 자본주의 사회의 최상단 연애 먹이 사슬에 있는 금발의 미녀가,  전 남자친구, 첫 사랑을 만나기 전, 자신의 가슴이 조금 더 컸으면 하는 고민을 한다던지… (실지로 자신의 상상을 통해 가슴을 부풀리기도 한다. 하버드 법대 나온 금발의 미녀도 뭐 이성 앞에서는 뭐 별차이 없다. 여기서는 가끔 남자들의 고민과 비슷한 고민을 하기도 한다). ...